세상에 전하는 따뜻한 흐름
베풀고 나눔의 작은 씨앗은 결국 풍성한 나무로 성장해 많은 이들이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 줄 것이다.
<충성 그 이후의 시간> 출간작가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