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다양한 풍경
얼굴은 나의 여행지도, 그 갈래마다 산과 계곡, 햇살이 담겨 삶의 여정에 발자취를 남긴다.
<충성 그 이후의 시간> 출간작가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