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깨우는 첫 빛
아침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고요함을 품고, 무한한 가능성이 어우러진 희망의 빛이다.
<충성 그 이후의 시간> 출간작가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