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유와 평온을 찾아 오늘은 쉽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중 하나
<충성 그 이후의 시간> 출간작가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