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사진첩이 열렸다
촌스럽지만 가장 빛나던 시절
가장 주체적이고 독립적이고 열정적이었던 시절
동등하다고 믿던 시절
내가 잘 될 것 같다는 믿음이 충만하던 시절
19-26의 내가 거기에 그대로 있다
.
(내 사진 그대로 거기 있는게 신기하면서도
소름;; 개인정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