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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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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일상을 온전히 나를 알아가고 사랑하기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나를 마주하다보면 언젠가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창작이 탄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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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난과 그 이면, 쉽게 지나치는 순간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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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
자연을 벗하기 좋아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린필드 및 M&A 투자유치 업무에 다년간 종사. 퇴직 후에는 행정사사무소 대표로 활동중. 시집<싸목싸목 걷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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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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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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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oo
영화로 들여다보는 우리들의 크고 작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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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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