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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H
"저 업종 변경합니다" 기자에서 스타트업 PR담당자로 전직한 뒤 고군분투 하는 중입니다. '나는 잘할 수 있다'며 자신만만 했는데, 제 앞엔 차곡차곡 고민만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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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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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2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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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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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미
30대 육아맘. 아이가 생기고 난생 처음 돈 공부를 시작한 초보 엄마입니다. 부동산, 주식을 배우며 아이와 함께하는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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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an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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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뮤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보고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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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미
20년간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에서 한국어, 한국문화 교수. 저서 <살아보니, 대만>, <외국어 몰입학습>, 역서<그곳에 가면 언어가 된다> 외 다수의 한국어 교재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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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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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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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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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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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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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쓰는 생활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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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
자연을 벗하기 좋아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린필드 및 M&A 투자유치 업무에 다년간 종사. 퇴직 후에는 행정사사무소 대표로 활동중. 시집<싸목싸목 걷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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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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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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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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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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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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