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프롬
프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사색의 시간
몸을 쓰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수록
에세이도 쓰고, 여행기도 쓰고, 업무와 관련된 글도 씁니다. 좋은 글을 쓰기 보다는 꾸준하게 많이 쓰려 합니다. 좋은 글은 종종 얻어 걸리는 것이니까요.
팔로우
마냥
걸으며 생각하고 기록하는. 기록들의 의미를 찾는. 사소한 일상의 사소하지 않은 의미를 찾는 일.
팔로우
하루천
잡식성 글쓰기
팔로우
pencilk
떠나고 싶을 때 떠나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