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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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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워담기
아내, 딸, 며느리, 엄마, 그리고 또 나. 나를 발견하기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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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국
글 쓰기를 좋아하는 목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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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흔들리는 삶을 지탱하고 응원하는 손잡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24년 3월 에세이 '의미의 발명'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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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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