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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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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
eu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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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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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30대 치열한 커리어 우먼이자 워킹맘입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마음의 결에서 스치는 생각과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과 온기가 남는 순간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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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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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타자기
여성, 페미니스트, 기혼자, 육아러이며 노동자. 삶의 조각보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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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은
김병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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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김혜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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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누리
엄마이기 전에 글쓰기로 나를 찾아 향해 중입니다. 카페라떼와 책을 좋아합니다. 북카페를 운영하는 쥔장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브런치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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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맘
어버버, 대충대충, 둔중한. 그러나 아쭈 가끔은 조리있게, 꼼꼼한, 날카로운 삶을 살려고 발버둥 치는. 그 속에서 어느 정도는 강물 흐르듯이 살아가려는 우나맘의 속 시끄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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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책을 읽고 문장을 옮겨 적으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수업의 기록, 서평, 필사, 그리고 삶을 통과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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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주
이런저런 삶에 순간을 끄집어 내 글로 남기고 싶은 늦깍이 수필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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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하루
바쁜 하루의 틈에서 마음이 지쳐버린 날들을 기록합니다. 번아웃과 회복 사이 아무 일도 아닌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 누군가의 하루에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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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시간의 마디를 담백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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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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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사월의 음력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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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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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딤
보통의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섬세하고 예리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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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Kyung
Park Ky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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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민
매일 1시간,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미국보험계리사로 시작해, 100억 투자받은 창업가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글을 쓰며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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