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쓰고 싶다, 구조가 탄탄한 글

제37회 차 월간 책방 책 쓰기 무료 특강

by 김형준

잘 짜인 그물에는 바람도 걸린다죠.

그만큼 빈틈이 없다는 말이겠죠.

이런 그물이라면 물고기는 물론 못 잡을 게 없습니다.

문제는 좀처럼 만들기 쉽지 않다는 데 있겠죠.


잘 쓴 글은 지나가는 바람도 붙잡는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만큼 누가 읽어도 납득이 간다는 말이죠.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면 작가는 물론 못할 게 없습니다.

문제는 웬만해서는 이렇게 쓰는 게 쉽지 않다는 데 있죠.


그물이든 글쓰기든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촘촘한 그물을 갖고 싶다면 그물의 구조를 이해하는 게 먼저입니다.

탄탄한 글을 쓰는 것도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게 먼저이지요.


잘 만든 그물과 잘 쓴 글의 공통점은 견고한 구조에 있습니다.

바꿔 말하면 견고한 구조를 이해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는 의미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탄탄한 글을 쓸 수 있는 다양한 구조에 대해서 말이죠.

모든 글에 활용되는 기본 구조부터,

자기 계발서에 적합한 구조,

에세이에 활용하는 구조까지 준비했습니다.


쓸 말은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시작은 창대하나 결말이 흐물흐물해지는 분,

누구에게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분,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전달하고 싶은 분,

글쓰기를 논리 있게 말하고 싶은 분,

꾸준히 글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탄탄한 문장력을 갖고 싶은 분 등

글쓰기 책 쓰기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채웠습니다.


글의 구조가 눈에 들어오면 글쓰기가 훨씬 재미있어집니다.

구조를 파악하면 글 쓰는 것도 더 즐겁습니다.

재미와 가치, 두 마리 아니 대여섯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보세요.

4월 25일 금요일 저녁 9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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