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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글로 상대방 설득하는 걸 어려워합니다.
얼굴 보고 대화하면 몸짓이나 표정을 더해 오히려 수월하죠.
글은 표정도 몸짓도 느낌도 전해지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려울 수밖에 없죠.
말주변이 없던 저는 말로도 상대를 설득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논쟁을 벌이면 언제나 지는 쪽이고, 그러니 아예 대화를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표현하는 게 수월해졌습니다.
어떻게 가능해졌을까요?
논리적인 글에는 구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흔하게 서론-본론-결론 구조이지요.
아마 학교 때 배워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논리 있게 말할 때 제일 먼저 서론으로 시작합니다.
내가 왜 이 말을(주장) 하려는지 이유를 밝히는 거죠.
상대방도 서론을 읽으면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하게 됩니다.
그다음 본론에서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사례를 가져오고 경험을 들어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상대방도 사례와 경험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요.
마지막으로 본론에 근거해 다시 한번 주장을 강조합니다.
서론과 맥을 같이해 거듭 주장합니다.
상대방도 서론-본론을 통해 이해했고 결론에 동의하게 되겠죠.
이처럼 아주 단순한 구조만으로도 설득하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 다닐 때 연습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글로 쓰는 게 어색할 것입니다.
그러니 논리적인 글을 쓰는 게 막연히 어렵게 느껴질 테고요.
글을 잘 쓰려면 책을 많이 읽으라고 말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으면 각각의 특징이 눈에 들어옵니다.
글의 성격에 따라 구성도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한 편의 글에 구성이 보이면 그대로 따라서 써보면 됩니다.
그 안에 소재만 달라질 뿐 글에 논리는 그대로 지켜집니다.
결국, 독자를 설득하고 공감받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논리력입니다.
논리가 뒷받침된 글은 독자를 설득합니다.
반대로 뒷받침 없는 글은 허공에 메아리나 다름없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개인 저서 4권 포함 12권 출간했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구성의 글이 담겨있죠.
저의 생각과 경험을 논리적으로 전달한 글들입니다.
구성을 익히면 누구나 설득력 있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성도 수십 개입니다.
얼마든 각자 개성에 맞게 써먹을 수 있죠.
이번 특강에서 구성의 개념부터 활용법까지 다룹니다.
내 글을 보다 논리적으로 쓰고 싶다면 꼭 참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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