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장을 논리 있게 쓰는 방법

12월 무료특강 신청 중

by 김형준


많은 사람이 글로 상대방 설득하는 걸 어려워합니다.

얼굴 보고 대화하면 몸짓이나 표정을 더해 오히려 수월하죠.

글은 표정도 몸짓도 느낌도 전해지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려울 수밖에 없죠.


말주변이 없던 저는 말로도 상대를 설득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논쟁을 벌이면 언제나 지는 쪽이고, 그러니 아예 대화를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표현하는 게 수월해졌습니다.

어떻게 가능해졌을까요?


논리적인 글에는 구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흔하게 서론-본론-결론 구조이지요.

아마 학교 때 배워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논리 있게 말할 때 제일 먼저 서론으로 시작합니다.

내가 왜 이 말을(주장) 하려는지 이유를 밝히는 거죠.

상대방도 서론을 읽으면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하게 됩니다.


그다음 본론에서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사례를 가져오고 경험을 들어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상대방도 사례와 경험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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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본론에 근거해 다시 한번 주장을 강조합니다.

서론과 맥을 같이해 거듭 주장합니다.

상대방도 서론-본론을 통해 이해했고 결론에 동의하게 되겠죠.


이처럼 아주 단순한 구조만으로도 설득하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 다닐 때 연습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글로 쓰는 게 어색할 것입니다.

그러니 논리적인 글을 쓰는 게 막연히 어렵게 느껴질 테고요.


글을 잘 쓰려면 책을 많이 읽으라고 말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으면 각각의 특징이 눈에 들어옵니다.

글의 성격에 따라 구성도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한 편의 글에 구성이 보이면 그대로 따라서 써보면 됩니다.

그 안에 소재만 달라질 뿐 글에 논리는 그대로 지켜집니다.

결국, 독자를 설득하고 공감받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논리력입니다.

논리가 뒷받침된 글은 독자를 설득합니다.

반대로 뒷받침 없는 글은 허공에 메아리나 다름없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개인 저서 4권 포함 12권 출간했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구성의 글이 담겨있죠.

저의 생각과 경험을 논리적으로 전달한 글들입니다.


구성을 익히면 누구나 설득력 있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성도 수십 개입니다.

얼마든 각자 개성에 맞게 써먹을 수 있죠.


이번 특강에서 구성의 개념부터 활용법까지 다룹니다.

내 글을 보다 논리적으로 쓰고 싶다면 꼭 참석하세요.

아래 안내 참고하셔서 신청 바랍니다.





https://naver.me/5HrLfy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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