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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쉬우나 끝맺음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 짓지 못하면 언제 끝낼지 모릅니다.
책을 내는 게 생계 문제와 동떨어졌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마냥 놔둘 수 없는 노릇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잊히기보다 더 또렷해지지요.
계속 버텨보지만, 결국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초고를 마무리 짓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시작할 때 정해놓은 기간 안에 무조건 끝내는 거죠.
초고의 질은 차치하고 우선 완성만 시키는 겁니다.
다른 방법은 기간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겁니다.
예를 들면 6개월 동안 쓰기로 했다면 6개월 동안의 계획을 세우는 거죠.
대신 매일 조금씩이라도 원고를 쓰면서 분량을 채워가야 합니다.
두 방법 다 원고의 질은 중요치 않습니다.
정해놓은 분량을 다 채우는 게 우선입니다.
일단 완성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원고의 질은 퇴고 과정에서 다듬어도 충분합니다.
분량도 마찬가지이고요.
중요한 것은 초고를 눈에 보이는 상태로 끝내는 것입니다.
원고 수준은 퇴고에서 결정된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시간과 정성이 들어야 하는 과정이고요.
하지만 초고 없이 퇴고도 없죠.
책 쓰기의 8할은 초고 완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패 이유 중 8할이 초고에서 멈췄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초고만 마무리 지으면 언제든 책으로 완성할 수 있죠.
저도 초고는 가급적 2개월 안에 마무리 짓습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퇴고는 묵혔다가 마음이 움직일 때 다시 들여다봅니다.
책 쓰기 뿐 아니라 어떤 일이든 끝맺음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의지가 약해지는 법이죠.
이때 뒷심을 발휘하는 방법을 알면 누구나 끝을 볼 수 있습니다.
뒷심은 어느 순간 나오지 않습니다.
매일 꾸준히 쓰는 힘이 곧 뒷심으로 이어지죠.
책 쓸 때도 마찬가지이고요.
누구나 처음에는 열정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열정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입니다.
꾸준함이 곧 열정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꾸준히 쓰는 방법을 알면 끝까지 쓸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이번 특강에서 알려드립니다.
아래 일정 참고하셔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