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10분 글쓰기 15기 모집 중
43살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에 다닐 때였죠. 그때 시작해 이제까지 12권 책을 출간했습니다. 전자책, 공저, 개인 저서 등 다양합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어떻게 썼나고요.
매일 꾸준히 책을 읽었고, 강의를 들었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배운 걸 활용해 매일 한 편씩 글을 썼습니다. 무엇보다 출근 전 10분 글쓰기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노트에 마음 가는 대로 적었습니다. 그 글이 글감이 되어 책과 SNS를 통해 사람을 만났습니다. 매일 쓴 글이 쌓이면서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왜 10분만 글을 썼을까요? 10분은 가장 만만한 시간입니다. 하루 중 더도 말고 덜고 말고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적어도 10분은 집중해서 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왜 10분이어야 할까요?
하나, 심리적 문턱이 낮아집니다.
차 한 잔 마실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시간 내기도 부담이 없습니다. 일하는 중간 한숨 돌리며 몇 줄 쓰는 게 전부입니다. 그만큼 부담이 적습니다.
둘, 생각 근육이 붙습니다.
매일 새로운 주제가 주어집니다. 평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내용이죠.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보면 그만큼 생각에도 근육이 붙습니다. 쓰는 과정에서 내 생각과 가치관이 또렷해집니다.
셋, 기록은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머릿속 생각은 휘발됩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남기면 기록이 됩니다. 기록이 쌓이면 역사가 되죠. 생각의 조각을 모아두면 책이 되는 마법을 부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바쁜 일상 속 나만의 쉼표를 찍고 싶은 분
- 글쓰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
- 글쓰기를 통해 생각 근육을 키우고 싶은 분
- 생각을 기록해 책으로 내고 싶은 분
- 나만의 서사를 기록해 퍼스널 브랜딩 하고 싶은 분
- 혼자 쓰기보다 여럿이 함께 쓰고 싶은 분
- 꾸준히 반복해 성과를 내고 싶은 분
이번 15기는 2월 1일부터 시작합니다. 한 달, 28일 동안 꾸준히 해내 성취감을 맛보세요. 그 성취감은 더 큰 목표로 이어질 것입니다. 삶이 변화하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해 보세요. 지금과 다른 일상이 펼쳐집니다. 매일 10분을 정복하는 당신, 인생의 주도권을 갖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