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베뉴 타임스 - 인터뷰 기사

당신은 무엇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나?

by 김형준

내 이름으로 쓴 책 한 권, 당신의 비즈니스를 바꾼다 < 라이프 < 기사본문 - The Venue Times



"내 이름으로 쓴 책 한 권, 당신의 비즈니스를 바꾼다“

<월간 책방 책 쓰기 정규과정>, 출간부터 브랜딩까지 한 번에


당신은 무엇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나?


명함, SNS 프로필, 포트폴리오. 수많은 도구가 있지만, 어느 것도 '책 한 권'이 주는 신뢰와 권위를 따라가지 못한다. 책은 단순한 종이 묶음이 아니다. 당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세상에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명함이다.

김형준.png

문제는 '쓰고 싶다'라는 마음과 '실제로 출간하는' 사이의 거리이다. 수많은 사람이 책 쓰기를 결심하고,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시작도 못 한 채 시간만 보낸다. 의지가 약해서일까? 글솜씨가 없어서일까? 둘 다 아니다. 시스템을 몰라서이다.


8년 전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월간 책방> 김형준 대표도 자이언트 북 컨설팅(이은대 대표)의 책 쓰기 시스템 덕분에 4년 동안 개인 저서 4권 포함 12권 출간 작가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제는 그가 직접 코칭 하는 <월간 책방 책 쓰기 정규과정>에서 누구나 출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중이다. 그의 수강생 중 세계적 기업 3M에서 15년 차 세일즈를 담당했던 전호석 저자는 지난 2월 <팀 세일즈>라는 첫 책을 출간했고, 2주 만에 주간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그가 책을 출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시스템 덕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월간책방 3차_원형.png

<월간 책방 책 쓰기 정규과정>의 차별화 전략은 크게 5가지 ‘無’라고 설명한다. 강의 수강 無제한, 출간 권수 無제한, 과정 중 추가 비용 無, 1:1 無한 피드백, 100% 출간 無한 보장. 주제 선정부터 목차 구성, 집필, 퇴고, 그리고 출판사 투고까지 전 과정을 김형준 대표가 직접 코칭 한다.


주변에 책 쓰기만 가르치는 곳은 많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출간한 책으로 어떻게 자신을 알리고 브랜딩 할지, 새로운 고객과 기회를 어떻게 만들어 낼지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다. 책은 나와 내 사업을 알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 도구를 제대로 활용할 때 비로소 인지도가 오르고, 강연 요청이 들어오고, 비즈니스가 달라질 수 있다. 이 부분 또한 평범한 직장인에서 작가이자 강사로 브랜딩한 김형준 대표가 직접 코칭 해 준다.

김형준2.png

끝으로 김형준 대표는 ”나는 글을 잘 못 써서…“라고 말하기 전에 이것만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잘 쓰는 사람이 책을 내는 게 아니라, 책을 낸 사람이 잘 쓰게 됩니다.“

작가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월간 책방 책 쓰기 클래스>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에서 무료 특강 일정을 비롯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월간책방 블로그 : https://blog.naver.com/motifree33




https://naver.me/5dheFdyr

특강공지2.png


매거진의 이전글AI 다음으로 내 책을 빨리 쓰는 4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