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빨리 쓰는 두 가지 시스템

3월 책 쓰기 특강 후기

by 김형준


책은 시스템으로 쓴다.

이번 특강의 주제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스템은 어떤 의미일까요?

두 가지 의미가 담겼습니다.


첫 번째는 기획부터 출간 계약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초보 작가도 겁낼 필요 없이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가장 잘 쓸 수 있는 주제를 찾는 것부터 초고, 퇴고, 투고까지 1:1 밀착 지원합니다.

여러분은 안내에 따라 매일 꾸준히 글만 쓰면 출간까지 가능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두 번째는 초고를 가장 효과적으로 쓰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주제를 정해도 막상 쓰려면 막막하기 마련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죠.

이때 필요한 게 쉬운 구성 즉, 템플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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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정규 과정 수업을 4년째 듣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템플릿이 300개가 넘었습니다.

물론 다 활용하지 못합니다.

나에게 잘 맞는 구성 몇 가지만 알아도 책 쓰는 게 수월하니까요.


초보 작가에게 템플릿은 책 쓰기의 '치트키'나 다름없습니다.

정해진 주제에 따라 소재를 정해 구성에 맞게 풀어내는 끝입니다.

다른 형식의 템플릿 10개만 알면 40꼭지 써내는 게 어려울까요?

이를 활용해 초고를 쓰는 데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퇴고가 있기 때문입니다.

템플릿을 활용해도 초고는 엉망이기 마련입니다.

엉망인 상태로 투고할 일은 절대 없죠.

시간을 넉넉히 투자해 정성껏 퇴고하면 책 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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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퇴고도 1:1 코칭 해 드립니다.

구성부터 문장까지 꼼꼼하게 말이죠.

내 글의 수준은 퇴고가 결정합니다.

초고보다 퇴고에 정성을 다하면 만족스러운 책이 됩니다.


시스템의 첫 수혜자는 1호 수강생입니다.

주제부터 퇴고까지 1년 반 걸렸습니다.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던 건 시스템의 힘입니다.

믿고 따라줬기에 결국 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죠.


여전히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저하는 사이 1호 수강생은 책을 출간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책과 만나는 순간은 멀어질 뿐입니다.

그러다 정신 차리면 손에는 아무것도 없겠죠.


12권 출간과 수강생 코칭 경험을 통해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믿고 따라오시면 원하는 결과를 안겨드리겠습니다.

결정만 하세요.

나머지는 제가 다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4월 정규과정 개강 일은 4월 7일 화요일 20시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하세요.

선택하는 지금이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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