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팔로우
민경우
가구회사에서 일하면서 미술전문기자도 함께하는 직장인 입니다. 저의 감상과 경험을 통해 진솔한 글을 쓰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팔로우
육십사 메가헤르츠
뉴질랜드 국가번호 64, 라디오주파수 MHz(메가헤르츠). AmazonKDP 3, Payhip 1 총 4권의 전자책을 발간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글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서온
안녕하세요. 서온(seo-on) 입니다. 함께 글로 공감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팔로우
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팔로우
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우
이지현
안녕하세요,아로마테라피스트 이지현입니다. 법학과와 스포츠의학을 전공한 뒤, 현재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중입니다.
팔로우
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작꾸천치
실패와 포기로 조각난 인생이 도피로 시작된 미국 어학연수를 통해 한 회사의 대표가 되기 까지의 좌충우돌 인생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꽃별
집에서는 한 아이와, 직장에서는 이백 명의 아이들과 함께 우당탕탕하지만 빛나는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크엘
크엘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무심코 흘러가는 일상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나얀
‘영어,아랍어,한국어’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동시통역사vs회사원vs연년생엄마’인 다중인격자가 진짜 나를 찾아갑니다.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양도영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저자 ㅣ폐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서비스 '리빌드' CEO ㅣ 외식 브랜드 디렉터 (애슐리, 모즈팟등)
팔로우
정희
그림책을 만들며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책을 읽습니다.
팔로우
롱쇼츠
금융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구독경제 101> <사이드 허슬러>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를 썼습니다.
팔로우
Toriteller 토리텔러
[경제 커뮤니케이터] 경제 초보를 위한 글과 책을 씁니다. '이렇게 몰라도 될까?',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하지?'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팔로우
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