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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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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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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지
모하지의 영화 리터러시입니다. 영화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사고를 확장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작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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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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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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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선생
우즈벡에서 2년 2개월, 페루에서 3년, 방글라데시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1년,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 페루 배낭 여행기를 책으로 출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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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zerh
답답해서, 영화글에 시간을 다시 할애합니다. ⓒ eraze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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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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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
KOSAK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사카 주재원. 작가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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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
우리가 사는 다양한 유형의 환경과 예술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며 글을 쓰고 기획하고 번역하고 컨설팅하는 크리에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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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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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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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남자
만연체. 강건체. 화려체. 어쩌면 잘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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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ny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일상에서 나를 찾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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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름
캐나다를 베이스캠프 삼아, 방랑자와 유목민 사이 그 어딘가를 지나며 삶의 이야기를 딸들에게 전하고 싶어 적어 내려갑니다. 그림과 여행, 책은 내 삶의 조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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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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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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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희
국어학 석사. 전직 국어 교사, 한중일 3국 사전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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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김민재시인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꿈꾸는 불」, 「식빵의 상처」, 「발틱에 귀 기울이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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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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