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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한국 대기업 직장인 유자입니다. 에세이도 쓰고 픽션도 쓰고 인스타그램도 합니다. 직장인으로 살다보니 할 말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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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샤
김미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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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Green
Forest Gree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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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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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시골에 살며 계절의 온기를 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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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자주 마시고 종종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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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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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직딩
언론사 신사업 조직에서 기획과 실행하는 일을 합니다. 엄마이기도 해요. 직장에서는 동료와 후배들이, 집에서는 아이가, 닮고 싶어하는 어른으로서의 ‘나’가 되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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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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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crecord
안녕하세요. 작은 식당 ‘인 더 포레스트’에서 커피와 디저트 부문을 맡고 있는 프루스트이펙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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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담아서
그림을 그리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저서 <열두 달 제주> 내가 사랑한 제주,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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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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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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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평범한 이의 솔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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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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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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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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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
12년차 푸드브랜드 메이커 & 푸드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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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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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zyeom
여행, 리뷰 등 잡다구리 브런치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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