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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여행하며 글을 쓸때 가장 행복합니다. 여행작가 이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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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여행과 출판을 잇는 스토리텔러, 아프리카 여행과 독립출판을 결합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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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글로 정리하려고요. 이 세상에 남길 게 없으니 글로나마 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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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훈
"관점이 다르면, 결과가 다르다" 라는 생각으로, 데이터분석도 하고, 컨설팅도 하고, 강의와 상담도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느낀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디지털노마드 #N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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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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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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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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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읽기 중독자 장은수의 브런치입니다. 독서 등 책 문화를 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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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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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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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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