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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yul
어제보다 발전한 오늘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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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아이와 극한 여행...딸 생후 5일에 여권 만들어, 50일부터 유럽, 아프리카까지, 만 2살 때 20 여 개국을 끌고 다닌 극한 여행 & 육아 이야기 + 세계 60개국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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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잉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질까봐 기록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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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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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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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프로그래머였던 남편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독일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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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스럽지 않은 엄마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둘 엄마. 23년생 딸과 25년 아들을 키우며 2년째 육아휴직 중. 숙박비 0원으로 아기들과 미국에서 한달살기의 여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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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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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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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니
빅4 회계법인과 글로벌 기업을 거친 미국 공인회계사 지만 숫자보다 사람 이야기가 좋습니다. 낯선 곳에서 적응하며 배운 것들,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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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싱글맘의 꽤 행복한 이민 생활 - 다시 일어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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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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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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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하늘과 땅과 바다가 만나는 제주 시골에서 고양이를 키우며 느리게 살아가고 있어요. 제주와 덴마크, 두 곳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시골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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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작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저 자신이 느낀 경험과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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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봄을 지나 언젠가 가장 예쁘게 피어날 나만의 가을을 천천히 기다리며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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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맘
2025년 2월부터 영국에서 1년 살이 중입니다. tea0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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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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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젠틀리
미국에서 자라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며 일하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은 국경을 초월해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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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
산골에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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