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산다는 것.

by 현진

|평범함|

이것의 기준은 없다.
남이 정해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각자가 정한다.
그래서 정확히 정의 내리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렸을 때는 이렇게 사는 것을
지루하고, 대수롭지 않은,
지금 그대로 마냥 살면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그 범위에 속해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원래 그 말의 의미와는 다르 게
실은 아주 특별한 삶인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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