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도 살아도 모르겠는 것.

by 현진

살아도 살아도 모르겠는 건,
사람과 사람 사이.

실망하고 잊고, 다시 또 잊고.

무한 반복 학습에도
인간관계는 내겐 늘
끝낼 수 없는 숙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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