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렸을 때 리듬체조 선수가 꿈이어서 배웠는데 부모 반대로 좌절
2.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초중고 내내 전교생 앞에서 국민체조 함
3. 자동차 한 쪽 발 위로 지나간 적 있는데 멀쩡했음 (경차였나 봄 ^-^;)
4. 나르시시스트 만나 가스라이팅 당함 (그땐 나르라는 개념이 한국에 없었음)
5. 이중 인격자 만나서 트라우마 생김 (충격으로 심리 연구, 채널 시작)
6. 갈수록 거짓말이 늘어나는 피노키오 같은 사기꾼 만나본 적 있음
7. 불어교육 전공인데 나 입학하니까 불어교사를 안뽑기 시작
8. 어렸을 때 다닌 교회의 목사가 대형 교회 꿈이라며 교회 땅 팔고 이사감
9. 인류학 박사까지 하고 싱어송라이터, 에세이와 소설 쓰기 등을 하고 있음
10. 사회학 석사할 때부터 정치 극단주의자들의 위험성을 뼈저리게 느낌
11. 미국 박사 티칭 조교할 때 수업 미 학부생이 데이트 신청 (열살 정도 연하, 거절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