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었는데 새해 느낌이 잘 안난다. 아마도 음력 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신정과 구정 사이의 기간은 왠지 모르게 어중간하다.
올해 어떻게 살아야할지 일단 생각하는 것들,
1. 한약 먹으면서 체질 개선하기
2. 주 1회 정도 피티 당분간 받으면서 기구 쓰는 법 배우고 근력 운동하기
3. 월 2회 정도 발레 소규모 클래스, 월 1-2회 원밀리언 코레오 클래스 듣기
4. 브런치 스토리 에세이 10화까지 연재하기
5. 지금 쓰고 있는 소설 완성하기
6. 음악 레슨, 악기 연습, 연합 공연 기획
7. 도로주행 10시간 더 받기, 운전 연습
8. 영어 등 티칭하기
9. 걷기, 독서, 명상
10. 예배, 모임 활동
2024년도 화이팅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