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커다란 감동을 받는 순간

매일 초밥 100개만큼 감동을 주는 사람

by 정이

새로 사간 유부초밥은 쏟지 않고 잘 먹었다.

너무 맛있고 달달하고 따스했던 대전여행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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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ojeo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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