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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재
독일과 한국에서 놀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놀이터, 세상에 꼭 필요한 놀이터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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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해
역사를 좋아하고, 업으로 삼고 싶어요. 한국외대 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표 논문으로 〈해방 직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건국노선 변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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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hasar
Balthasa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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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
"역사란 그 시대인의 마음이다" 인간마음의 성찰을 통해 역사적 과제에 대한 답찾기를 합니다. 일본고대사가 전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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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근
프로 잡학러와 유사학문 종사자, 이야기꾼 워너비입니다. 남의 글을 '잘' 읽어주고 싶은데, 신통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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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in
인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자기 몫의 일을 합니다. 글로 구성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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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
도쿄-오사카-교토를 거쳐 후쿠오카에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합니다. 이 시국 일본에 있으면서 저만의 사유에 대해 글을 쓰고, 그것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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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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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스콘
건축역사학자. 이것저것 글쓰기. 대학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있지만, 배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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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륜재
회사원 迪倫齋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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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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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진
글쓰는 건축가 황두진의 브런치입니다. 이곳을 메인 플랫폼 삼아 건축과 도시, 역사와 예술이 교직하는 글을 풀어보려 합니다. 그 중에는 창작 글쓰기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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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쓰
독서와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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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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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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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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