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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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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불꽃 소예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도 여전히 답이 없는 삶을 살아내고, 그 기록을 남기는 중입니다. 세상의 차가움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빛을 찾아, 나로서 존재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소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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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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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준 도슨트
미술관이 좋아서 그림이랑 연애중인 10년차 도슨트. Instagram @yi.j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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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삶>과 <사람들>, <조직사회> 그리고<서울대> 안 밖의 세상스토리를 생생하게 엮어 내어, 나와 아이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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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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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et
멍청해서 파고들 줄만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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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영화평론가 겸 인문학자. 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전 경향신문 기자. 아주대 ESG융합학과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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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yooe
이해한다는 말을 쉽게 하지 않습니다. 쓰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에 대한 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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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나무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바람. 시. 융. 붓다. 지구별에 잠시 머무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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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드라마 프로듀서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삶을 애정합니다. 근데 삶도 이야기도 잘 못써요! 어쩌쥬? 그냥 한자 한자 새롭게 써보려합니다. 때론 투쟁처럼, 때론 뎍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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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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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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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
시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공부했다. 과거엔 책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에너지 기업에서 일한다. 먹고사는 일의 귀함을 알면서도, 밥벌이 너머에 존재하는 것들을 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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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im
여행과 공부, 독서와 글쓰기, 사진과 꽃, 사색과 지혜, 산책과 요가, 음악과 수채화, 해변과 자전거, 슬로우 라이프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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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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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가이드 with UNOTRAVEL
2002년 캄보디아에서부터 가이드를 시작하여 캄보디아 이집트를 거쳐 현재 이탈리아에서 우노트래블의 대표 및 가이드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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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윤
더 충실하고 더 완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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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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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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