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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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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실
사랑이 내게 와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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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코퍼레이션 대표 김민준
경영 과정 속에서 크고 작은 실패를 통해 배웁니다. 소중한 배움을 아카이브하고 싶어 글로 정리합니다. 훌륭한 사업을 통해 인류를 위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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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변리사
엄정한 변리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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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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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진
글 쓰는게 구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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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김개울 엄마. 다정함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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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raxia
신문기자로 글쟁이의 삶을 시작해 스피치라이터로 전향, 오랫동안 '높은 분'들의 말과 글을 썼습니다. 이제 오롯이, 온전히 나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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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ptimist
관심사는 다양하지만, 그나마 아는척 할 수 있는 건 밥벌이하는 HR밖엔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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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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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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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남
자유로운 사유를 담은 글을 지어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색깔을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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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며 청년들과 2017년 '미래당'을 창당했다. 현실 정치에 많이 부딪히며 좌절만 계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디선가 희망을 찾아보려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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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박사 채희태
교육학 박사, 국립공주대학교 연구교수, 낭만백수를 꿈꾸는 프리랜서 콘텐츠, 정책 기획자... 사회 현상의 본질을 넘어 그 이면에 주목하고 싶은 양시론자(兩是論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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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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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영상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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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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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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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i
77사이즈 아줌마의 앵커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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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모 IT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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