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주녁
영국에서 퍼머컬쳐와 자연농의 철학을 배웠습니다. 무엇을 더 '하지 않는' 방식을 삶의 지향점으로 삼으며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꿉니다. 영국 전통방식의 애플사이다 양조를 준비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