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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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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지
글 쓰고 투자하는 사람│사람을 통해 투자를 배우고, 투자를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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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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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my lov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며 공유 아니나 카톡 60자 프로필에 함축된 언어로 다수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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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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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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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피치
퇴직 후의 일상과 노년기의 삶을 주제로 번역과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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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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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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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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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보는 의사
삶과 일을 연결하려 애쓰고 글 쓰는 의사입니다. 소설, 시, 삶과 일에 대한 잡설 등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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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
꿈을 비행하는 작가 비행을 배우며 느낀 자유와 두려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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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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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우리 곁의 다정한 문장들을 탐험합니다. 별의 이야기와 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에서 발견한 반짝이는 진심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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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요한
세 아이 맞벌이 부부 아빠입니다. 애셋이 인생과 세상의 자산(asset)이 되길 바라며 AI시대 교육철학과 육아에 고민합니다. #철학교수 #대원외고나온부부 #인문학자#국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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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수필로 등단. 동화 작가를 꿈꿔요. 읽고,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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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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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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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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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현직 전략기획 팀장. 일과 관계, 조직과 권력, 기다림과 선택 사이에서 사람이 흔들리는 순간을 오래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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