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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Tree
미국 뉴저지에서 Hope and Art Studi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마들과 연대하여 사회를 바꾸는 동네 엄마들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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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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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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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진
대대로 내려오는 중독자 집안의 딸로서,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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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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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미
조경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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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빠
멋있는 댄서가 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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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gevora
카나다에서 시건방진 글을 쓰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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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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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두부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글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조각도 합니다. 일러스트도 하고 만화도 그립니다. 그리고 밥과 빨래도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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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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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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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
산문집 *나의 외로운 지구인들에게 *매우 탁월한 취향 장편소설 *소나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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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화가 Yisemoon
고양이 이야기를 쓰고 고양이 그림을 그립니다. "100마리 고양이"라는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묘한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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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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