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그때가 가장 빠르다.
주위 사람들과 자신이 하지 않는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면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지금 하기에는 너무 늦었지 라는 말을 하곤 한다.
나도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진행하지 않은 일도 많다.
그런데 정말 늦었나?
누군가와 비교한다면 늦은 것일 수도 있다.
SNS를 하다 보면 종종 보이는 청소년기에 투자해서 억 단위 돈을 만드는 사람
사업을 빠르게 시작해서 안정적인 매출을 만드는 사람
이러한 사람들과 비교한다면 모든 액션은 늦었다.
하지만 그건 특이 케이스다.
그리고 지금의 나와 비교한다면?
새롭게 하는 거기 때문에 늦은 건 없다.
나 역시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나 회사 동료들과 비교했을 때
투자를 굉장히 늦게 시작했다.
주위에 투자하는 사람이 없어서 손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
투자를 '도박' 취급하고 하지 않았다.
투자를 시작할 때도 이미 오를 만큼 다 오르고 늦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으로 하지 말 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 결과는?
적은 시드지만 50%가 넘는 수익을 만들기도 하였고
투자에 즐거움도 느끼면서 공부하면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늦은 건 없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건 있다.
늦었다는 핑계는 어떠한 것에도 적용되고 모든 일을 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죽기 전까지 늦은 건 없다.
하고 실패하는 게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오늘도 이제 하기는 늦었지라고 포기하고 있는 것들을
계속 미루면서 더 늦어지게 만들지 말고 지금 당장 하자
내일보다 오늘이 더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