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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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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 ( 然 _그러할 연); 두 ( DO ) / 멈췄던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다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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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연금 투자를 하길 바라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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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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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갑작스러운 여행 덕분에 갑작스레 여행작가가 되었지만 대기업에서 사업을 기획하고 전략을 짜는 일이 더 익숙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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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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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희
안녕하세요. (전)인터콘티넨탈 호텔 파티시에 (전)대한적십자 제과제빵 강사 (현)키스어디저트 쿠킹클래스 대표 (현)이우희지식창업연구소 대표 [지식창업쉽게 성공하기]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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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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