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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지망생 CEO. 현역 23년차 외식인. 20년 다니던 회사를 박차고 나와 새내기 브랜드를 탄생시켜 키우고 있는중입니다. 늘 윤기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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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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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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