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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자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찬 만 28세. 내코가 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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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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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젓는 사람
직장 경력 12년차의 늘 고뇌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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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고 살아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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