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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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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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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young
나는 다정한 사람이고 싶다. 시선이 닿는 곳곳에 미움 대신 애정을 두고 찰나의 대화에도 마음을 담아 건네는 에너지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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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리
워킹맘 입니다. 두 아이와 노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유쾌한 하루살이의 삶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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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ifer
나만의 속도로 삶을 살아내고싶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요가, 명상, 식물, 프리다이빙, 텃밭,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의 호흡을 찾기 위한 활동을 탐색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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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랑과 사람과 삶에 대해 고찰합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을 향해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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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 Clara
건강요리 셰프이자 러닝을 좋아하는 40대의 두아이 엄마입니다. 리얼푸드 러닝식단과 장거리 달리기를 하며 경험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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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미니멀라이프 10년차. 바닷가 마을에서 1년 살기 여행 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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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사남매맘
사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기록, 미니멀라이프 실천 기록,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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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심
결혼 4년차, 사회생활 7년차. 100수 생활 청산 후 다시 회사에 적응해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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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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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매일의 습관이 내가 된다' '쓸모는 있고 없고 가 아니라 찾는 것이다' 섬세한 일상의 기록, 생활의 작은 감정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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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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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18년간의 회사 생활을 접고 지금은 프리랜서 마케터로 작은 회사에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맘껏 하며 또 다시 성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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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민
2019년부터 지금까지 미니멀라이프 현재진행중. 물건 치워 버리고 인생을 바꾼 미니멀리스트이자, 패션/뷰티 업계에서 일하는 강사입니다. 유기견 두마리,아들하나 남편하나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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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내면에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답게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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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뷰티
직장 생활 10년차, 야근을 통해 얻은 건 만성질병 식도염! 그럼에도 돈 없는 상황에 빡쳐서 시작한 첫 재테크 공부! 재린이의 인생 첫 10억 도전기를 담은 경제 재테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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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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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하이
수영장 주인이 될 상이오. 자연에서 함께 몸을 움직이는 시간과 장소, 관계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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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파이어족
27살에 공직에 입문하여 초등 자녀 둘을 두고 47살에 조기퇴직하였습니다. 직장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가슴 벅찬 자유의 세계로 나와서, 매 해마다 다른 주제의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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