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안아 주세요

35 그리고 299일

by iAliceblue







항상,

"오늘부터는" '엄마'에게 좋은 딸, 힘이 되는 딸, 자랑스러운 딸이 되어야지

다짐하지만

나는 매일매일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도 나는 그 다짐을 지키지 못해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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