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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이
26년 차 공무원입니다. 타 직종에 비해 여가가 많은 편이나, 일과 시간에는 절대 글을 쓰지 않습니다. 특기는 닥치고 쓰기, 무작정 쓰기, 많이 쓰기, 매일 쓰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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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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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뚜기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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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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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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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st Lucas
기획 출간 컨설턴트 뒤통수 음원 발매(작사작곡 파우스트) 소설같은 꿈을 사랑하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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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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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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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주인
조금 특이점이 많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기은퇴를 준비하며 진정한 시간주인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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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세
7년 동안 스페인 요리를 하다가 제주도의 밭과 산, 바다에서 나는 식자재들에 매료되어 한식을 공부하고 있는 고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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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정원
제주의 풀, 꽃, 나무를 소재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밀한 세계와 삶을 내용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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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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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리즘
파사컨설팅그룹 CEO. 출간작가. 비즈니스(영업, 마케팅, 리더십) 중심으로 철학적 성찰과 실무 중심의 전략적 접근을 돕기 위해 항상 고민 중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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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작가 나혜옥
치매로 건강을 잃은 엄마와 갱년기 딸의 일상, 인생 2막 꿈을 꾸는 부부의 일상을 통해, 지친 이웃들에게 잠시라도 웃음을 주고, 쉬어가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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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흔하고 사소하지만, 따뜻하게 삶으면 포슬포슬 맛있고 배부른 감자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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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
주부. 10살 8살 아이들을 육아중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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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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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용 JulieSim
퇴사 후 7개월 동안 나 홀로 세계여행을 감행한 뒤,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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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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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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