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점점

휴재공지

첫 휴재

by Lia

안녕하새오. 행요에오. 요즘 서점 오픈을 앞두고 마음이 바빠서 차분히 일기 쓸 시간을 낼 수 없었어오. 다음 회에 더 좋은 일기 가져올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