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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lmen
어쩌다 보니 육아일기. 30대 성장일기. 그냥 제 얘기입니다. 남들은 유튜브를 한다는데 저는 계속 씁니다. 쓸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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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
잘 울고, 여행 다니길 좋아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버거워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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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딸아이를 키우며 소소한 일상에 녹아져있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선명한 기억보다 흐릿한 기록이 가지는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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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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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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