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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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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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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en
"시간을 건너뛴 위로와 삶의 짙은 여운을 기록합니다. 1988년의 소년과 현재의 아들이 만나는 세계를 그리는 작가이자, Wrem(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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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중학교 1학년 시절, 친구가 추천해준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꿈을 가졌다. 덕분에 대학교 국문과에 진학했고 지금은 보편적이지 않은 주제의 잡지 기자로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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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사 뿔라
내 자신이 불안이 높은 상담자로써 20년동안 내담자를 만나온 기록,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기돌봄, 상담기법을 소개합니다. 게슈탈트, 정서중심치료 기법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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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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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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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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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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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지윤서
지.윤.서와 함께 여전히 성장 중인 말띠 아낙입니다. 다가온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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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YeOn
나의 재능은 늘 가난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쓰는 삶을 이어온 건 글의 힘을 믿기 때문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나를 일으켜 세운 책들과 순간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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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한 잔에 하나의 음료를 담듯, 제 이름은 이야기를 담는 잔잔입니다. 부산에 살며 일상의 순간들을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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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이제 이혼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싱글대디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보 싱글대디 아빠와 귀염뽀짝 성장하는 공주님의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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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윤결
카페를 운영하며 이중 생활 중인 윤결 입니다. 늦깍이 작가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나의 일상을 인생을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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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기술과 감성의 경계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20년 넘게 IT 산업에서 일하며 배운 변화의 언어를, 수영과 글쓰기를 통해 삶의 리듬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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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Eum
살면서 흔들린 순간들을 기록합니다.스쳐간 마음들을 문장에 담아 둡니다.마음을 읽고, 나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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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일상의 곁에서, 조용히 따뜻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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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지명
교직생활, 나를 찾은 여정, 배움의 흔적, 늦깎이 남편과 아빠. 이 모든 성찰을 담담한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자신의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작은 불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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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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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과 공감, 연대가 주는 힘을 믿습니다. 일상의 사유와 현실의 정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완성을 향해 가는 성장형 작가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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