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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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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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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side B
씨네21객원사진기자, 상업사진가, 영화, 음악, 공간, 문화, 예술교육 등 사람과 시간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생업의 현장에서의 촬영하며 흘러나온 조각들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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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최서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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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
현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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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혼자놀기만 좋아했는데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란다. 좌충우돌 엄마놀이 N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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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유머를 찾고 싶은 서른셋 냉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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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킴
불안에 쫓기듯 도망간 곳에서 희한하게 살길을 터득하고, 마음도 조금씩 다듬어가는 중입니다. 카메라와 무작정 도망친 여행, 누군가에겐 절실했던 숨구멍이었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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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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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성휘
어쩌다 글쓰기에 입문하여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글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그날까지 엉성하고 엉망이고 어색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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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월
편한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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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lang
# 가을,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 오랜 세월 아이들과 교실에서 함께했던 사람 # 지금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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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두번째 차기작은 미술사로 11월 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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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in lee
항상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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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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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MOON
생각도 없이 지나버린 많은 날. 오늘이 어제가 되어 버리기 전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펜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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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둥글게 모여 앉아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공동체 대화인 서클의 대화진행자이며, 꽃과 춤, 웃음, 눈물, 침묵, 이야기, 경청, 예술, 음악이 있는 서클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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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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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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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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