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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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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늘
퍼포먼스마케팅 대행사 AE, 감성과 데이터의 균형에 관심이 많습니다. 쓰다 보니 마케팅 뉴스와 감성 에세이의 혼종 공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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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
310일간 19개국을 유랑하며 기록한 일기를 다듬은 책, <어느 여행자의 케케묵은 일기장> 저자입니다. 성명 석 자엔 이름을 땅끝까지 펼쳐 세상을 이롭게하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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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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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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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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