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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 사는 이방인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어떤 이들의 소소한 삶,그리고 책과 책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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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책을 읽고, 커피를 내립니다. 읽는 사람을 위한 작고 조용한 공간 「한쪽가게」를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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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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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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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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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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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It's okay to be slowly.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서점 오케이 슬로울리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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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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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떨기
글 쓰는 네 여자의 일상 팟캐스트 <일기떨기>(팟빵)의 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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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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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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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n
사라즈문 이라는 핸드메이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의 일. 이렇게 두명의 아이를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과육아의 경계와 구분이 없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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