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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계속
투덜 가족들과 살아가는 고군분투기. 휴직 후 복직자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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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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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영 유명쌤
23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꿈을 위해 퇴사후 세대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함께 도전과 성장하는 강사가 되기 위해 좌충우돌 사회적응 중인 세컨드라이프 준비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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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크리
영어 가르치고 글 쓰는 신경다양성 지지자인 코리안 캐네디언 엄마. 20대에 결혼하고 덜컥 고국이지만 낯선 한국살이를 시작했다. 스페셜한 아들 그리고 아내바보인 남편과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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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버터
22년차 직장인입니다. 일잘러의 전략적인 직장생활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 자녀의 아빠이구, 두 마리의 강아지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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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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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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솬빠
40대 어느 남자의 고유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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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우아맘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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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부침개
대학교수였던 아빠는 치매 진단을 받고, 사춘기..아니 2.5춘기 정도 온 딸과 매일 전쟁하며 사는 멘탈잡고 사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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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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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김과장
글쓰는 김과장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이며, 소설을 씁니다. 우울증을 극복 중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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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나 역시 누군가에겐 회사다", "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 이 두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회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을 10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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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
일상을 가치있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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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율
계속 도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졸업 후 2년 간의 영국유학생활과 8년간의 직장생활 후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이제 글쓰기를 본업으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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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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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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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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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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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쓰
혼란의 세계에 떨어진 톰슨가젤/영화/육아/직장/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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