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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펜의 끝은 뾰족해야 합니다. 엄마의 펜으로 뾰족하지만 날카롭지 않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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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해봄
매일 책을 읽고 요가를 하고 밥을 지으며, 매일 글을 씁니다. 세상에 잘 쓰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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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직장인, 대학원생, 아이 둘의 엄마입니다. 인생은 시행착오와 고민의 연속이지만,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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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빨강
평범한 회사원이자 어린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박한 삶의 진실을 써내려 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여백을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책으로 위로받고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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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미
나를 까보며 이쁜 나를 찾는 중, 결국 남는건 행복과 재미. 친절한, 따뜻한, 사랑 많은, 유대감 강한, 호기심 가득 취미생활 부자, 꾸준한 힘이 있는, 40대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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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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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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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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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걷고 쓰며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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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댁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십수년째 살아가는 이야기. 27살 멋모르던 아가씨가 애 둘을 낳고 사업까지 하며 사는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크로아티아 구석구석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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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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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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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내 삶이 내가 원하는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걸 알았다. 나를 풀어가는 연습을 하고 공유하고 싶다.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는 내 모습이 여유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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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망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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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휴직하고 캐나다에 잠깐 살고 있습니다. 여행한 이야기, 복직하기 싫은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줏대를 세우고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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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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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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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급성골수성백혈병 극복기 나는 이긴다 아자아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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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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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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