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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맘의 워킹맘 다이어리
"예스맘의 워킹맘 다이어리" 브런치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일상 중 겪는 고단함과 소소한 행복을 글로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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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이
나도 가끔은 브런치가 땡긴다. 삼시세끼 해 먹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관계가 참 어렵다. 사람 사는 맛, 그 맛 전하고 싶어서 글 맛 좀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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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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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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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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