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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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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
말단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데 말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투박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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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석
박재석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북서쪽, 로즈몽트에 있는 Accentcare 호스피스에서 일하고 있는 채플린입니다. 죽음을 아는 만큼 삶이 보인다고 믿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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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 변 호 사 님
로펌에서 영문 이메일을 쓸 때 Dear BHSN 이라고 씁니다. 완전 콩글리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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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
한국에서 일하는 분쟁 전문 미국변호사고, 매일 초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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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버럭맘처방전>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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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맘
2021년 10월 아기 호두를 낳아 기르고 있습니다. 육아 우울증 극복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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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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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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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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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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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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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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