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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걸
유학 n년차 작은 부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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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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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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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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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생명이 깃든 밥상을 차립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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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담
시골에서의 평화로운 풍경을 그리지만 치열하게 일하고 싶고, 소박한 하루를 꿈꾸면서도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시골직장인의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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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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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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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유
꾸준하게, 차근차근히. 듣고 읽은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매일 밤 머리속에 떠돌아다니는 문장들을 모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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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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